캠퍼스 라이프

이 지영2014년7월 재학생
이 지영 (한국·여성)
저는 2013년 초에 결혼을하고 남편의 사업 관계로 일본에 왔습니다.
처음 일본에 왔을 때는 "앞으로 행복하게 될것" 이라고 기대했습니다.하지만 현실은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달랐습니다.그 이유는 한국에서 일본어를 공부한 적이 없어서 일본어를 전혀 몰랐기 때문입니다.당연한 일이지만 TV 시청도,혼자 밖으로 나갈수도 없었습니다.마치 자신이 아기가 된듯한 느낌이였습니다.
결혼한지 얼마 안되는 저희가 상심해있는 모습을 본 남편은 저를 국서일본어학교에 보내주었습니다.10살이나 어린 친구들이 열심히 공부하고있는 모습을 보며 저도 힘낼수 있었습니다.학교는 엄격하고 매일 숙제나 시험이 있었습니다만,열심히 한 결과 1개월 후에는 일본어로 일기를 쓸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위의 한국 친구도 "학교에 다닌후부터 인상이 바뀌었다"고 자주 얘기하고 있습니다.확실히 그렇습니다.일본어에 신심을 갖게 되면서부터 웃음꽃이 많아졌으니까요.저에게 미소를 돌려준 국서일본어학교,정말로 고맙습니다!
Khant Ko Hein2010년도 사비 외국인 유학생 학습 장려금 수급자
Khant Ko Hein (미얀마・남성)
미얀마에서 일본어 공부를 했을때에는, 일본에 가서 일본어를 배우는 건 무리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실제 일본에 와서보니, 선생님들도 친절하고 상냥하게 가르쳐주셔서, 어떤 어려움 없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가르치는 방법은 매우 알기 쉽고, 나누어 주는 프린트 종이도 굉장이 도움이 됩니다. 반에 들어가면 여러나라의 학생이 있기 때문에, 각각 나라의 문화나 습관등을 배울 수 있는 찬스입니다. 입학을 했을 때에는, 미얀마에서 온 학생도 적고 힘들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만,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도와주셔, 반의 모두의 애정이 그런 생각도 지워 주었습니다.
국서 일본어 학교의 학생시절이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된 것은 틀림 없습니다.
이 선화2010년도 사비 외국인 유학생 학습 장려금 수급자
이 선화 (한국・여성)
일본에 왔을 때는 히라가나 [ ]마저 몰라었기 때문에, 낯선 일본생활에 불안한 기분이 컸었지만, 국서일본어학교에서 만난 친구나 선생님 덕분에 매일이 즐거워졌습니다.
함께 공부하고 있는 친구들은 여러 나라에서 왔고, 국적이나 언어의 차이가 있어도 즐거운 것은 모두가 즐거움, 힘이 드는 부분도 자신의 일처럼 도와주는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어떠한 때도 애정을 담아 지켜봐 주시는 선생님들이 있으시기 때문에 저희들은 편안하게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정 원종2009년도 사비 외국인 유학생 학습 장려금 수급자
정 원종 (한국・남성)
저는 2008년 4월에 국서일본어 학교에 입학을 했습니다.
학교는 도심으로부터 조금 멀어진 조용한 곳에 있습니다. 노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 저라도, 공부를 하게 만드는 최적의 환경이 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축구에 열중해서 공부에는 관심도 흥미도 전혀 없었던 저에게 있어, 국서일본어학교에 입학한 것은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냥하면서 엄격한 선생님들의 지도를 받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상급반입니다. 히라가나도 몰랐던 제가 지금은 상급반에서 장학금을 받아가며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Saw Yu Mon2009년도 사비 외국인 유학생 학습 장려금 수급자
Saw Yu Mon (미얀마・여성)
저는 2008년 7월에 국서일본어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입학했을 때, 반 중에 한사람밖에 없는 미얀마 사람이었습니다만, 담임선생님을 비롯해 반 친구들의 애정을 따뜻하게 느꼈습니다.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여러나라의 학생과 문화 교류를 할 수 있었으므로, 저에게 있어서 이 학교는 일본어 학교가 아니고 인생의 학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학교에서은 일본어 뿐만 아니라, 일본사정, 종합과목, 영어등의 과목을 선택 할 수 있으므로, 진학이 목표인 저에게 있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장학급을 받은 학생으로서 열심히 노력해 일본 문화를 느껴 보려고 합니다.
국서일본어학교에 입학한 것은, 저의 인생에 있어 큰 한 걸음이므로, 일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임이 틀림 없습니다.
황 청아2009년도 사비 외국인 유학생 학습 장려금 수급자
황 청아 (중국・홍콩・여성)
저는 2008년 10월 국서일본어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처음 반에서는 같은 출신지의 학생이 없고, 일본어도 능숙하지않았기 때문에 매우 불안한 마음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들 덕분에 점점 적응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 국서일본어학교 공부 룰은 좀 엄격하지만, 그렇기때문에 제가 일본어를 잘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모처럼 일본에 왔으니깐, 여러 일본문화을 체험하고 싶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불꽃놀이나 학교의 이벤트에 참가하는 것도 저의 즐거움입니다.
Inthalaeng Usanee2009년도 ㈜공립멘테난스 장학기금 수급자
Inthalaeng Usanee (타이・여성)
사랑하는 가족으로부터 멀어져 일본에서 혼자 살아갈 수 있을까, 나의 장래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친구는 만들 수있을까, 등등 여러 가지 불안을 안고 있었습니다만, 저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일본에 왔습니다. 언제라도 무슨 일이 있어도 응원해 주는 국서일본어학교의 선생님들, 함께 웃고 울어주는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기 때문에 이 모든 불안이 사라졌습니다. 물론 유학생활에는 여러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만, 저는 [어떤 괴로움도, 어둠의 끝에는 반드시 희망의 빛을 비추게 한다]라고 믿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테스트, 숙제, 선생님의 지도, 친구들의 웃는얼굴… 매일의 일들이 지금의 저에게는 하늘에 걸려있는 무지개와 같이 멋지게 느껴집니다.
여러분도 고민이나 불안한 마음이 있겠지만, 걱정마세요! 여기서는 혼자가 아니니까요! 혼자 걷다 뒤돌아 보면, 언제나 엄하지만 상냥한 선생님들과 친구들이 곁에 있을꺼예요!
박 한나2008년 봄학기 국서일본어학교 장학금 수급자
박 한나 (한국・여성)
저는 올해 1월 진학을 위해 국서일본어학교에 입학했습니다.
학교는 도심에서 조금 떨어진 조용한 곳에 있고, 진학을 생각하고 있는 저에게 최적의 환경이었습니다. 현재 상급반에 있습니다. 수업은 교과서 중심으로 진행하지만, 동시에 그 내용에 관한 사회문제나 역사에 대해서도 가르쳐 주므로 일본에 대한 이해도가 깊어졌습니다.
힘들게 일본에 온만큼 일본을 즐기려고, 학교의 이벤트도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반 친구들은 물론, 다른반의 사람들과도 사이가 좋아질 수 있었습니다. 최고는 불꽃놀이였습니다. 유카타를 입고 불꽃놀이를 보러 갔던것은 잊을 수 없는 추억입니다.
곧 수험시즌입니다. 반 친구들과도 서로 격려하면서 긴장감 있는 매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고 위2007년 가을 학기 국서일본어학교 학내 장학금 수급자
고 위 (중국•남성)
저는 2007년 4월에 국서일본어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처음에 들어간 초급반에서부터 지금의 상급반까지 선생님도 학생도 매우 상냥했습니다. 하지만 이 상냥함 아래 엄격함도 있었습니다.
국서일본어학교는 1분이라도 지각을 하면, 그것을 봐주지 않습니다. 또 매일 숙제가 있습니다. 제출이 늦어져도 꼭 제출할 때까지 선생님이 기다립니다.
그렇지만, 그렇기 때문에 저는 유학시험이나 능력시험, 그리고 대학입시에 자신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유학시험의 결과, 대학에 들어가고 나서도 장학금 수급의 내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손 자등2004 년 현재재학중 2003년 10월 입학
손 자등 (중국•남성)
저는 월에 일본에 왔습니다 처음으로 외국에서 일본어 10 . 기초부터 공부해 이제 중급이 되었습니다. 공부는 ‘어렵지만, 즐겁다’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초급때는, 문법이나 어휘등이 매우 간단했기 때문에 집에서의 예습은 물론, 복습마저도 하지 않게 되어 유학 초반은 제가 예상한 힘든 생활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그러나, 수준이 높아지면서 공부는 점점 어려워져 수업을 집중해서 듣고, 집에서 예습, 복습을 확실히 해야만 했습니다. 이때 차츰 예상했던 유학생활이 왔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국서의 선생님들은 성실하고 상냥하기 때문에 저에게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내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진학처의 여러 가지 자료를 모아주시고,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대학의 정보도 얻을 수 있었고, 선생님과 대화가 이루어지므로 조금 긴장되면서도 즐겁습니다.
이제 중급 과정이 끝나, 상급이 되면 조금 더 힘겹고, 어려운 도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대학 수험준비도 해야 합니다. 저는 전문분야가 미술이므로 일본어외 실기도 연습해야합니다. 걱정이지만 노력해서 좋은 성적을 받아, 국서일본어학교 선생님들의 응원에 확실히 보답하고 싶습니다.
니루카・라산티2004 년 현재재학중 2003년 11월 입학
니루카라산티 (스리랑카여성)
저는 2003년 11월에 일본에 왔습니다. 지금 국서일본어학교에서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고, 학교기숙사에 살고 있습니다. 처음 일본에 왔을 때 여러 가지 일들로 놀랐습니다. 특히, 일본의 물가가 비싼것에 놀랐습니다. 예를 들면, 스리랑캉는 콜라 한 개가 12엔입니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120엔입니다. 이것은 매우 큰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벌써 일본에 온지 7개월이 지났으므로 일본의 비싼 물가에도 많이 익숙해졌습니다.
일본에 올 때 일본어를 잘 할 수 없었지만 지금은 일본어를 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학교 선생님들로부터 열심히 배웠기 때문에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일본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 외국에서 차취생활은 큰 일이고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선생님들이 상냥하고, 친절하기 때문에 일본생활이 생각했던 것보다 쉽고 즐거웠습니다.
저는 국서일본어학교을 졸업하면 일본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할 예정입니다. 그러므로 매일 많은 시간 공부를 합니다. 반이 올라 레벨이 높아질수록 공부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만 저 자신의 목표를 위해서 열심히 공부해 나아가고 싶습니다.